6월 20일까지 주택형·상가형·공동체형 부문 공모
다음 달 20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는다. 주택형(단독 또는 다가구 주택에 50㎡ 이상 정원)과 상가형(상가부지 내 조경을 가꾸는 점포주 또는 상가공동체), 공동체형(주민 협력으로 공용 공간을 정원화한 공동체) 등 3개 부문을 뽑는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정원 6곳을 선정한다. 정원의 기획·적정성, 디자인 창의성, 지속가능성, 지역성, 정원의 주제와 관리정도 등에 대해 심사한다.
부문별로 상금 50만원과 우수정원 인증 명패가 수여되고, 2025 백제문화제 기간 중 운영되는 공동 팝업 정원 조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박정현 군수는 "지역 내 우수한 정원을 발굴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정원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우수정원은 백제문화제와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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