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트럭도 그을음… 총 4800만원 피해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후 4시59분께 전북 군산시 산북동에서 주차된 25t 카고트럭에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처음 불이 난 트럭 1대가 모두 타고 인근에 주차돼 있던 다른 25t 트럭도 그을음이 발생해 4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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