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하나투어는 해명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하모니아1호 유한회사'에 확인한 결과, 여행 시장 회복과 실적 개선에 따라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사항은 IMM(최대주주)과 2대주주인 기존 주주 간의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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