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890억원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
기사등록
2025/05/22 08:59:17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사이언스에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88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2조678억원)의 4.3%에 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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