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8층서 네살 남아 추락해 숨져
기사등록
2025/05/20 10:54:49
최종수정 2025/05/20 17:32:5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네살배기 남아가 추락해 사망했다.
20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51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 40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A군이 1층 화단으로 추락했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이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보호자가 잠든 사이 A군이 의자를 타고 올라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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