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0만원'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참여기업 모집 등[광주소식]
[광주=뉴시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기업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기업 모집'. (사진=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2025.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내달 12일까지 '기업맞춤형 인력양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호남지역 인공지능(AI)·정보통신(ICT)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업맞춤형 인력양성 지원사업은 기업 현장에 적합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신규 인력의 직무역량을 높이는 정책이다.
광주·전남·북·제주 지역 기업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신규 인력 1인당 최대 300만원(기업당 최대 2인)의 현장실무 교육 강사료가 지원된다. 교육은 내달부터 10월까지 총 60시간 이상 진행되며 기업이 직접 교육 커리큘럼을 기획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사전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인재상과 필요 역량을 파악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커리큘럼 컨설팅도 제공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 대기측정업체 숙련도 평가
[광주=뉴시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평가'. (사진=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제공) 2025.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일부터 29일까지 8개 대기측정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대기 분야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평가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굴뚝에서 배출되는 굴뚝먼지의 시료채취 기술과 배출가스 자동측정기 운영능력을 점검한다.
굴뚝먼지 시료채취 평가는 준비안전점검, 채취장치구성, 누출확인시험, 시료채취과정, 시료채취숙련도, 결과 산정 등을 평가해 80점 이상이면 '적합'이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체는 재평가를 실시하고,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예비 항목인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배출가스에 대한 자동측정기 운영능력 평가도 이뤄진다.
◇광주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전문강사 16명 배출
[광주=뉴시스] 광주시농업인기술센터 '농업인 강사' 16명 배출. (사진=광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 2025.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강사 양성 교육'을 통해 16명을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농업인 강사들은 강의 스피치 기법, 자기기술서 작성, 교안 제작 실습 등의 과정을 마쳤다.
이들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도시양봉 체험 프로그램' '신규농업인 교육' 강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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