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임원진 격려…여성정책 발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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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올해 새롭게 구성된 경남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과의 첫 공식 만남으로, 여성의 사회 참여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성단체의 역할 강화 방안 논의와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박 도지사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곳곳에서 여성권익 신장과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데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여성단체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여성단체가 경남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경남여성단체협의회 김필운 회장은 "경남의 중심에서 지역사회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14개 단위회로 구성돼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