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알리고 싶은 명소와 축제, 농특산물 자랑, 인구·육아 등 정책, 나이별로 영천 즐기기, 일상 속 다양한 모습 등 자유롭다.
영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8월1일까지 시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서와 함께 직접 제작한 30~60초 동영상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15팀을 엄선하고 8월 중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당선작은 대상 200만원, 최우수 2팀에 각각 100만원 등 총상금 700만원을 준다. 시는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짧은 시간에 강한 인상을 남기는 숏폼 콘텐츠로 영천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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