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화훼농가를 돕고 꽃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참석자를 대상으로 1000개의 꽃화분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조원휘 대전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김영훈 농협중앙회 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본부장이 참여해 꽃화분을 직접 전달하며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 "지역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시민 여러분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도농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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