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자 약 1000명 대상
성장 상태를 보다 정확하고,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초등 1학년중 희망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전을지대병원에서 방문, 엑스레이(X-ray) 촬영으로 골연령과 성장속도 등을 확인한다.
이 사업은 '대전시교육청 학생 키 성장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해부터 저신장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성장 시기 신체 변화는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중요한 지표"라며 "성장판 검사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발달 상태를 살펴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