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교육청은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5개 자치구에서 57개팀 368명이 참여하는 제3회 학생 야외버스킹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학생 야외버스킹은 학생 참여 예술 활동 프로그램이다.
학생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2023년 38개팀, 2024년 43개팀이 참여해 광주 교육가족과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참여 학생들은 각 자치구 야외 공연 장소에서 댄스·밴드·보컬·연주·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자신들의 재능과 끼를 표현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으로 가득 채워질 모든 무대에 광주 교육가족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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