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문수 측 "한덕수 측, 협상 의지 없어…내일 후보 등록 절차 돌입"
기사등록
2025/05/09 23:13:15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김문수 측 "'한덕수, '역선택 방지 조항 절대 양보하지 않는다'고 해"
ㄴ
권성동 "김·한 단일화 협상, 국민 기대 부응하는 결과 도출하길"
ㄴ
김·한 단일화 협상, '역선택 방지 조항' 두고 이견…김 측, 캠프에서 대기
ㄴ
金측 "역선택 방지 조항 제외해야" vs 韓측 "국민의힘 후보 뽑는데 역선택 방지 필요"(종합)
ㄴ
법원, 김문수 측 '대선후보 지위 인정·전당대회 중단' 가처분 신청 기각
ㄴ
국힘 지도부, '가처분 기각'에 단일화 밀어붙이나…金 "후보 지위는 명확"
ㄴ
한덕수 "당에서 단일화 결정 나온 직후 바로 입당할 것"(종합)
ㄴ
홍준표, 한덕수 겨냥 "허욕에 들떠 탐욕…비상식이 아니라 반상식"
이 시간
핫
뉴스
김다현, 심수봉 논란 뒤 관객 앞에…"더 노력할 것"
임예진, 시댁 안 간다…"식사 문화 이해 안 돼"
'성범죄 실형' 고영욱, 유튜브 폐쇄되자 이번엔 틱톡 개설
박세리 "결혼할 것" 깜짝 선언
이하늘 "한동훈 때문에 미칠 듯"…한동훈 "한잔해요"
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800평 집' 노주현, 11억대 실버타운 세컨하우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