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전 임직원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번 후원금을 마련했다.
앞서 공단은 지난 16년간 중증장애인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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