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심덕섭 군수와 조민규 군의장 및 군의원들이 8일 오전 신림면 송용리 기범수(50)씨의 논 모내기 현장을 찾아 이앙기를 이용해 모내기를 했다고 이날 밝혔다.
고창에서는 이달 중순부터 1개월 간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벼농사 필수 영농자재인 벼 못자리용 상토와 제초용 우렁이, 벼 육묘장, 유기질비료 등을 적기에 지원할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농업인의 땀과 노력이 우리 고창의 근간이자 미래"라며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을 위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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