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여름철 강풍·태풍을 대비해 도로 사설 안내 표지판 313곳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점검 결과 표지판 313개 중 1개를 철거하고, 노후·훼손된 표지판 5개의 정비 필요성을 설치자에게 안내했다.
허가 구역 이외에 설치된 표지판 42개의 행정 절차도 검토한다.
이번 점검은 강풍시 시설물 낙하에 따른 안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했다.
◇ 영산강환경청, 가정의달 환경 e음 프로그램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8일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아동양육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환경 e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환경청은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사는 머그컵 만들기와 수달 키링 제작, 그림책을 활용한 자연 체험 중심의 숲생태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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