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청운대학교 뮤지컬학과가 주관하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총 4개 파트로 구성된 공연은 ▲1부 어머니와 딸 ▲2부 아버지가 된 아들 ▲3부 얼어붙은 부부 ▲4부 꿈을 찾는 이들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세대 간 이해와 가족 간의 사랑, 개인의 성장과 꿈을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 기획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남성중창단 ‘아르티스’의 이승용 단장도 참여했다. 지역 대학의 예술 인프라와 지역 명소가 결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인 셈이다.
이용록 군수는 “앞으로도 홍성의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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