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법인카드 마일리지로 자립준비청년에 물품지원 등[부산소식]

기사등록 2025/05/08 10:05:21
[부산=뉴시스] 부산항만공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해 적립된 법인카드 마일리지 약 660만원을 활용해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첫 살림살이 지원 사업'에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원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해 보호시설에서 퇴소를 앞두고 홀로서기를 준비 중인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밥솥, 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드라이기 등이다. 총 14명의 청년에게 이 같은 물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BPA가 최근 6년간 법인카드 마일리지를 활용해 지역 저소득층에게 기부한 금액은 약 4300만원 상당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고객만족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부산=뉴시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고객만족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10002) 인증 획득.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최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고객만족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ISO 10002)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ISO 10002 인증은 고객 불만 처리 절차를 명확히 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유도하는 국제표준이다. 진흥원은 민원 접수와 분석, 개선 조치, 피드백에 이르는 전 과정을 국제 기준에 따라 체계화해 고객 중심 공공서비스 체계를 갖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향후에도 진흥원은 고객 중심의 현장 소통 체계 고도화를 위해 실시간 피드백 시스템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민원 관리 체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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