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자동차 부품공장 불, 7613만원 재산피해…사상없어

기사등록 2025/05/04 11:32:32 최종수정 2025/05/04 12:00:25
[대구=뉴시스] 3일 오후 2시49분께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49분께 북구 노원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7613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공장 내부 등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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