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덕, 안동, 의성 등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출시됐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해 경북 관광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상품을 구매해 투어 054에 경북 방문을 인증하면 상품 결제 금액의 50%를 환급받는 방식이다.
원형민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경북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동시에 산불 피해 지역에 응원을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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