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 용접하다 화재 발생한 것으로 추정
약 1시간 만에 완진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불이 났다.
2일 송파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께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2시27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마트 내 공사 중 용접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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