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LG 트윈스-한화 이글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부터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렸다. 결국 광주 경기는 오후 4시34분께 취소 결정이 내려졌고, 대전 경기는 오후 4시52분께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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