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전시 종료…박물관·미술관 주간 기념
‘달리와 마그리트 그리고 호안미로; 초현실주의, 100년 환상’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소장 작품 등 100여 점
가정의 달과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기념해 시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다.
이번 대형 전시는 ‘달리와 마그리트 그리고 호안미로; 초현실주의, 100년의 환상’을 주제로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열리고 있다.
오는 5월 11일에 종료되며 이후 작품들은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으로 돌아간다. 한수원 아트페스티벌의 하나로 그동안 1만여 명이 관람료를 내고 다녀갔다.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르네 마그리트, 막스 에른스트, 호안미로,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의 작품과 아카이브 자료 100여 점을 국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
전시·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거장들의 작품을 관람할 마지막 기회로 무료 이벤트에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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