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봉사자로 참여해 지역 상생 의미 더해
충남 서산시 대산읍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효잔치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는 대표 지역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대산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한화토탈에너지스, 서산시, 서산시의회, 대산읍이장단협의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시장과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 태안)도 찾아 대산 지역 어르신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날 효잔치에 7000만원을 후원한 데 이어 임직원 3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산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초청가수 공연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한평생 대산지역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일원으로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잔치는 올해 14회째로 코로나19사태 기간에는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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