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시스]박기웅 기자 = 30일 오전 9시1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판교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9분 만에 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진화차량 12대, 인력 99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산림 약 0.06㏊ 가 타거나 그을린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