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주관 공시점검 회의, 모니터링 강화 등
공공기관 통합공시는 모든 공공기관이 주요 경영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국민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기재부는 연 3회 통합공시 점검을 통해 공시불이행·허위공시·공시오류·공시변경 발생여부를 확인해 결과를 발표한다.
HUG는 경영 투명성 제고와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지난해 ▲경영진 주관 공시점검 회의 ▲공시 업무 게시판 운영 ▲ESG 자율 공시항목 추가 발굴 ▲공시 점검 모니터링 강화 ▲공시 담당자 교육 등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지난해 통합공시 '무벌점' 성과를 달성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이번 성과는 전 임직원들이 경영공시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업무방식을 개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공시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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