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6시42분께 발생…26분 만에 진화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중랑구 소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30일 서울 중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2분께 서울 중랑구 면목동 소재 다세대주택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26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거주자 1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80대 여성으로 알려졌다.
그 밖의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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