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저수지 일원에 생태관광 거점 마련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총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봉선저수지 일원에 생태체험과 숙박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생태체험 숙박동 6호실을 만들고 2684㎡ 부지에 대한 조경사업이 진행된다. 기존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와 연계된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군은 생태체험 관광의 질적 향상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관계인구 및 생활인구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봉선저수지 주변의 내륙권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모델을 구축해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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