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5월23일까지 '달달(달콤한 달서) 연애·결혼·중매 이야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모전은 연애와 결혼이 주는 설렘과 기쁨을 공유하고 정감 어린 중매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설레는 연애 이야기, 예비부부의 프러포즈 사연, 행복한 신혼 생활, 따뜻한 가족 이야기, 훈훈한 중매 사례 등 소중한 만남과 가족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참가 대상은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거나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 발표는 5월30일 개별 통보된다. 우수상 5명(5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 장려상 20명(1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 등 총 25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달서구 관계자는 "결혼 장려 사업이 전 세대의 관심을 높이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결혼관을 확산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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