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계룡시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 시민소통도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민선8기 출범 후 시민소통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시민소통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카카오톡을 활용한 1대 1 시민 소통 창구를 개설하고 시민소통방을 설치해 민원의 신속한 처리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이와 함께 지역 청년 및 MZ공직자와의 대화, 아이 키우는 엄마, 예비역 장성과의 대화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해 왔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도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조성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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