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부터 18일까지
서면개발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축제에선 어민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개막일인 5월 3일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열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축제 기간 동안 광어 맨손잡기 체험과 광어 낚시 체험, 광어도미 보물찾기, 해양생물 체험관, 전통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장 인근에는 성경전래지 기념관, 동백정, 춘장대해수욕장 등 서천의 대표 관광명소가 있어 미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강구영 서면개발위원장은 "청정 서천 앞바다의 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맛보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서천의 매력을 듬뿍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