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참석…지난주 현장 조사, 포렌식 진행 중
짧게는 2~3개월, 시스템 복잡도에 따라 1년도 걸릴 수 있어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28일 열린 국회 정무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현재 SK텔레콤 침해 서버에 대한 포렌식을 진행 중"이라며 "포렌식은 보통 짧게 2~3개월 걸리고, 시스템이 복잡하면 1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 위원장은 "신고 당일(22일) 곧바로 현장 방문 조사를 했고, 구두 설명을 듣고 왔으며, 계속 회사 쪽과 소통하고 있다"면서 "관련 자료를 요구했으나, 아직 공식적인 자료를 받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