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교육센터서 소상공인 교육 운영
디지털 전환 등 9개 분야 전문 강사진
서울 마포구 소재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2025년 상반기 교육에는 엄정한 선정 평가를 통해 선정된 54인의 신규 강사가 투입되며, 디지털전환, 마케팅, 판로구축 등 9개 분야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4월 30일 '플리마켓 셀러들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를 시작으로 5월 중 18개 과정이 우선 진행되며, 5월부터 소상공인 디지털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올해는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소상공인 및 예비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전환교육을 정기 프로그램으로 마련할 예정"이라며 "신청자의 업종 및 규모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 교육센터는 지난해 8월 소상공인연합회와 카카오가 체결한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설립 및 개관했다.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 및 경영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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