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전날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이동진 총장과 김성용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건양한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학생과 동문, 가족들까지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총 6개 팀으로 나눠 대형 타이어 굴리기, 추억의 오징어게임, 에어 사다리 릴레이, 컬링 대회, 단체 OX 퀴즈 대회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또 장기자랑 무대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열렸다.
서울권 학생들을 위해 사당역에서 대전까지 왕복 버스를 운영, 편의를 제공했다.
이동진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매우 뜻깊다"며 "모두가 주인공인 오늘, 잠시나마 학업과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서로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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