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통합 차원에서 서비스명 변경
엔카 비교견적은 48시간 동안 최대 30건의 딜러 견적을 받아 비교해 판매할 수 있는 내 차 팔기 서비스다. 실제 낙찰 정보도 제공해 판매자는 차량의 예상 시세를 파악할 수 있다.
네이밍 변경은 엔카 중고차 거래 서비스 전반을 '엔카믿고' 브랜드로 통합하기 위한 리브랜딩 전략하에 진행됐다.
이에 개인이 직접 차량 정보를 등록하고 경매를 진행하는 '비교견적 셀프'와 딜러 대면 없이 평가사가 차량 진단 후 거래하는 '비교견적 믿고'로 서비스명이 변경됐다.
새롭게 시범 운영되는 '비교견적 믿고 플러스'는 타사 견적서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딜러나 평가사와의 대면 없이도 해당 금액보다 높은 최고가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시범 운영 후 향후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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