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전시는 국내외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약 30여 점의 디지털 콘텐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상시 관람이 가능하며 별도의 예약이나 입장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김해공항이 단순한 교통 관문이 아닌 지역사회와 문화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부산시립미술관이 주최하는 2025년 '루프 랩 부산(Loop Lab Busan)'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루프 랩 부산(Loop Lab Busan)은 부산 전역의 문화공간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초의 디지털 아트 페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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