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는 최근 산불 피해로 침체한 영덕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영덕마블은 영덕역에서 지역사랑-영덕군 상품을 이용해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여행객은 방문 횟수(최대 4회차)에 따라 단계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코레일은 영덕군 지정 관광지 7곳에서 QR코드 인증 시 상품 이용 금액의 50% 상당 쿠폰을 제공한다.
원형민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영덕마블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산불 피해 이후 영덕이 다시 서는 모습을 만들어가는 여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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