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유튜브 콘텐츠 '급슐랭' 누적 조회수 200만회 돌파

기사등록 2025/04/24 09:28:05

김원훈·엄지윤 출연, 아워홈 셰프와 요리 대결 펼쳐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공식 유튜브의 요리 콘텐츠 '급슐랭'이 누적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급슐랭은 '급식'과 '미슐랭'의 합성어로, 유명 예능인인 김원훈·엄지윤이 출연해 아워홈 셰프와 사내 식당을 배경으로 급식 요리 대결을 펼친다.

지난 2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공개 중이며, 누적 조회수 200만회는 첫 화 공개 이후 두 달 만에 달성한 성과다.

급슐랭의 인기에 힘입어 아워홈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도 이전 대비 170% 이상 증가했다.

아워홈은 급슐랭을 시작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확대 운영해 2030세대 고정 구독층을 확보하고 친숙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아워홈만의 핵심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소재를 주제로 재미있는 콘텐츠를 전달하고자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방면으로 노력했다"며 "당사 셰프들의 전문성과 트렌디한 예능형 포맷을 접목해 기업 이미지와의 시너지 창출을 시도한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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