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청주 극단 꼭두광대의 대표작인 '왼손이' 200회 특별공연이 27일 오후 3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공연에 사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일부 장면에 직접 참여해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책이나 생필품(쌀, 라면 등) 기부로 대신한다. 기부품은 군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5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꼭두광대는 우수한 공연 실적과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괴산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게 됐다.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 환경정화 활동
충북 괴산군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는 23일 장연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연합회원 30여 명이 장연면사무소에서 거문마을까지 3㎞ 구간의 도로변과 산책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영농철 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 캠페인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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