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고차 수출단지서 불, 23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5/04/23 15:55:48 최종수정 2025/04/23 18:22:24
[인천=뉴시스] 23일 오후 인천 연수구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5.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3일 오후 1시13분께 인천시 연수구 옛 송도유원지 일대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수출단지 내 컨테이너 등이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57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1시3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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