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3억 원 확보…마산로봇랜드에 미래체험관 조성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융합 참여형 로봇 콘텐츠 구축
이 사업은 경남로봇랜드재단 주관, 알마로꼬·로보터블이 참여 기업으로 나서며, 총사업비 6억 원(국비 3억, 도비 1.5억, 창원시비 1.5억)이 투입된다.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참여형 로봇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에 국내 최초로 고난이도의 발레, 동물 모션 등 동작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해 관람객들에게 로봇과 함께 발레 공연을 완성하는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로봇과 관람객 간 인공지능을 통한 감정 교류가 가능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로봇랜드가 로봇 관련 기술·교육·체험이 융합된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만 송이 데이지꽃을 중심으로 유럽 분위기를 내는 포토존과 의상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음시설을 브랜드 위주로 재편해 입장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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