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매달 1회…이동식 천체망원경 체험 등
[증평=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은 이동천문대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10월까지 매달 1회 25명을 대상으로 천문 관련 만들기 체험, 이동식 천체망원경 관측 활동을 한다.
10월 프로그램에서는 좌구산천문대 견학과 천체투영실, 전시실 관람, 천체 관측, 가족과 함께하는 밤하늘 사진촬영 등 특별한 일정도 마련했다.
희망자는 다음 달부터 증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음 달 강의는 29일에 '태양계 스티커 액자 및 열쇠고리 만들기'와 별 관측을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우주를 배우고 별을 관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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