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주 외국인 대학생 대상…내달 10일까지 서류 접수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국내 거주 외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글로벌 A마스터' 1기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A마스터는 에스트라와 마스터(MASTER)의 합성어로 에스트라가 운영하는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의미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A마스터는 5기 활동까지 150여명의 국내 대학생들과 2000여개가 넘는 소셜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이번 글로벌 A마스터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에스트라에 발맞춰 확장의 의미를 지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10일까지 에스트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더마 화장품 마케팅과 디지털 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외국 국적의 국내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 시 다음달부터 약 3달간 활동하며 브랜드 교육 및 제품 지원을 비롯해 브랜드 담당자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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