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와 스마트쉼센터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충북SW미래채움센터에서 '행복한 우리가족 스마트폰 휴(休) 데이(DA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D펜 이용 작품만들기, AR·VR 체험, 미니정원 만들기 등 스마트폰 과의존을 해소하고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이뤄진다.
가족 간 스마트폰 사용 규칙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가족단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 희망가족은 충북스마트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청 정원 활용 '기후학교' 호응
충북도는 도청 내 다양한 정원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도청 기후학교'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도청 기후학교는 유아를 대상으로 도청 잔디정원·하늘정원 등을 탐방하는 자연 교육 프로그램이다. 태양안경을 활용한 태양 관찰과 탄소중립 딱지치기 등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는 올해 1400여명을 대상으로 70회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 중 60회 예약은 이미 마감됐다. 재참여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참여 희망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관계자는 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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