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음성군은 29일부터 30일까지 올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성인을 대상으로 완강기, 소화기, 재난안전 등 안전체험교실 프로그램 13종을 운영한다.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정수기 안전 캠페인, 헬스케어 안전 캠페인 등 소비자 특화프로그램 5종도 마련된다. 사회적 경제기업 플리마켓 등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든 자리"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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