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부산경찰 마음동행센터 상담사 5명이 6기동대를 방문, 24명의 직원에 대해서 1대 1 심리상담 진행 중이다.
이들은 총기 사고로 숨진 직원과 같은 조에서 사격을 했던 경찰관과 통제지원 직원 등이다.
부산경찰청은 나머지 동료 직원들에 대해서도 추후 심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6일 낮 12시20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 부산경찰청 실내사격장에서 총기사고로 6기동대 소속 경찰관 A(20대)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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