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유네스코(UNESCO) 세계자연유산,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으로 구성된 제주 다중국제보호지역을 실질적으로 보전하는 민관 협력 활동이다.
이 행사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민간·행정이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협력 활동을 했다.
세계유산본부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세계지질공원 대표명소를 중심으로 연 5회 이상 정례적인 민관 협력형 플로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치경찰,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실시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어린이 보호구역 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10개소를 선정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뒤 조사 체계와 방향을 정립해 총 100개소로 확대한다.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실태조사 사항은 ▲교통사고 현황분석 ▲안전시설 현황 ▲차량 통행량 ▲보행신호주기 등 18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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