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 북부내륙권 7개 시장·군수의 협의체인 행정협의회는 18일 철원군청에서 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지역 간 연대와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17일 철원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자체 간 자원 공유의 대표적 사례로 '북부내륙권 주민의 춘천안식원 우선 이용 협약' 체결로 증설된 화장로 1기를 7개 시·군에 우선 배정하고 예약 시스템 개선과 정보 공유를 협의할 예정이다.
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광역클러스터 구축과 용문-홍천 광역철도사업 홍보 지원, 포천-철원 고속도로 조기 추진, 연천-철원 전철화사업 국가계획 반영 등 총 6건의 안건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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