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첫 '파크골프장', 6월 시범 개장한다…"18홀 규모"

기사등록 2025/04/17 12:01:40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의 첫 파크골프장이 6월 시범 개장된다. 이상근 고성군수가 골프장의 잔디 생육상태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고성군 제공) 2025.04.17. si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의 첫 파크골프장이 18홀 규모로 6월 시범 개장된다.

고성군은 17일 이상근 군수의 '민선8기 공약사업'인 고성파크골프장이 6월에 시범개장한다고 밝혔다.

고성파크골프장은 부지 면적 3만262㎡에 18홀 규모다. 군은 올해 시범 운영한 후 내년부터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최근 고성파크골프장 개장을 앞두고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군수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라며 "고성파크골프장은 군민들이 건강을 챙기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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