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의회 277회 임시회 개회, 25일까지 추경 등 심사

기사등록 2025/04/14 16:33:04

조례안·기금운용계획안 등 45개 안건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유성구의회가 14일 제27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의회 제공) 2025.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는 14일 제27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25일까지 이어지는 회기에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 2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의 건의안 등 45개 안건을 심사하게 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선 이명숙 의원이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파크골프장 조성 필요성을, 송재만 의원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강화와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6명 의원이 구정질의를 벌였다.

김동수 의장은 "최근 국가적 혼란과 불안이 엄습한 상황 속에 서도 지방정부는 흔들림 없이 나아갔다”며 "어려운 상황일수록 유성구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구민의 일상이 평안해질 때까지 구민을 향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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