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비무장지대 일대서 산불…헬기 투입해 진화 작업중

기사등록 2025/04/11 15:05:19 최종수정 2025/04/11 16:16:23
[연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1일 오후 2시15분께 경기 연천군 왕징면 기곡리의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은 헬기 1대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산림청 관계자는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불이 났다는 군부대의 협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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